무림파워텍은 지난 1월 8일 진주시청 5층 기업인의방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정용 전기난방기 169개(1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무림파워텍 황기연 대표는 “겨울이면 더 힘들고 외로운 이웃을 위해, 다함께 잘사는 좋은도시 진주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마음을 다한 나눔에 대해 이창희 진주시장은 “여러분이 나누고 기부하는 성품은 단순히 전해주고 전해 받는 후원품이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과 정성이다.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여러분의 정성이 더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전해 받을 수 있도록 성품을 기탁해 준 무림파워텍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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